[팩트체크] 한동훈 "민주당 오빠 카르텔 특검 수사" 요구…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3대 쟁점과거 검찰의 '기소유예' 처분으로 조용히 묻혔던 사안이, 브로커의 폭로 문자 단 1건으로 인해 장관 후보자 낙마를 겨냥한 특검 정국으로 뒤바뀌는 의외의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. 단순한 공익 민원인 줄 알았던 사안의 이면에, 유력 정치인들이 은밀한 카카오톡 대화 속에서 '승원옵(오빠)'으로 불리며 등장하는 적나라한 실체는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충격적이고 반전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. 1919년 임시정부 수립 이래 107년간 단 '0명'이었던 전과자 출신 법무부 장관의 탄생을 막겠다는 선언, 그리고 국비 101억 원이 얽힌 신약 로비 의혹의 핵심 팩트만을 단 3분 만에 명쾌하게 해부합니다.*본 이미지..